히말라야뉴트 지렁이 먹이기

주문한 지렁이가 하루만에 도착했다.

지렁이 사이즈가 클까봐 걱정했는데.. 적당한 사이즈가 배송됐다.

바로 씻어서 에몽이 하나 먹여보며 반응을 살핀다.

기가막히게 좋아한다.

촬영장비 꺼내어 세팅하고 이번엔 아톰이에게 한마리 먹인다.

아톰이도 너무 잘 먹는다.

어제 키 잰다고 어항에서 잠시 꺼낸 이후 잔뜩 삐져있던 아톰이가 지렁이를 먹더니 하루만에 이쁜 표정을 지어준다.

이쁜 표정 아톰이

종종 주문해서 먹여줘야겠다.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