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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과 크루즈 연비 비교하니
차량에 차간거리조절과 핸들조절을 해주는 크루즈 기능이 있다.
평소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최대한 쓰지 않도록.. 다시 말해 불필요한 악셀을 밟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발컨‘이다.
출근길은 40km, 경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의 경로로 차밀리는 시간대를 피해 출근하고 있다.
먼저.. 그동안 정성들여 세심한 발컨을 하여 출근한 날(어제)의 연비 사진을 보자.

다음으로… 오늘…
크루즈 켜고, 핸들에 손가락 걸치고 룰루랄라 출근한 결과를 보자………

…………..
고작 0.2 연비 향상을 위해 그동안 그런 정성을 들였나.. 하는 자괴감이 든다.
앞으로는 그냥 손가락 핸들에 걸고 크루즈 켜고 다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