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이와 에몽이

좌-에몽이, 우-아톰이

히말라야 뉴트 두 마리를 키우고 있다.

왼쪽 작은 아이는 에몽이, 오른쪽 큰 아이는 아톰이라 부른다.

아톰이는 26년 1월에, 에몽이는 7월에 수원 메디피쉬 수족관에서 데려왔다.

아톰이는 처음 데려왔을 때도 그렇고.. 요즘도 잘 먹어서 통통한데.. 에몽이는 수족관에서 잘 못먹었는지 처음엔 많이 마른 모습이었다. 그래도 최근 살이 쭉쭉 찌는 중이다.

피딩은 그동안 핀셋으로 입가에 가져다주었는데..

이젠 그냥 사료를 던져주는 경쟁피딩으로 하려한다.

그 첫 날인데, 역시 쉽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