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사용 중 가장 떨리는 순간

ChatGPT Plus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이 요금제에 포함된 토큰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진 모르겠는데,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써도…

한창 붙들고 진행하는 시점에 한도가 다 차버린다.

한 10%? 15%? 정도 남으면 왼쪽 아래에 아래와 같이 알림이 뜨기 시작하는데…

조마조마하다.

하던 것까진 다 해주고 한도 빵꾸나라 제발 ㅠㅠ 하는 심정

ChatGPT Plus 사용 중 사용량 한도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는 화면
제발 하던건 다 하고 뻗어주세요

하지만 역시.. 불안함은 현실로 다가온다.

1시간 40분 있으면 한도 다시 채워지는데… 기다리기엔 좀 애매한 시간.

지금 새벽 2시 반이다. 젠장.

ChatGPT 사용량 한도에 도달해 일정 시간이 지나야 다시 사용할 수 있음을 알리는 화면
지피티야 너네 회사에선 퇴근 시간 딱 되도, 하던 일은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가지 않냐?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마저 하는 걸로.

ChatGPT 사용량 한도 재설정 시점을 안내하는 화면
역시 내 기대사항은 고려사항이 1도 아닌 잔인한 녀석